'마약 투약 자수' 래퍼 식케이 2심도 징역형 집유
뉴시스 | 2026-04-30 10:36
마약 투약 사실을 자수한 뒤 재판에 넘겨진 래퍼 식케이(본명 권민식·32)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.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-1부(부장판사 정성균)는
내용보러가기
내용보러가기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