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북강경론자 빅터 차 “비핵화 먼 미래 목표…군축협상해야”
한겨레 | 2026-04-29 06:51
미국 내 대표적인 대북 강경론자로 꼽혀온 빅터 차 전략국제문제연구소(CSIS) 한국 석좌가 북한 비핵화를 단기간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로 규정하며, 대북 전략의 근본적 전환을 제안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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