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허경 지맵 센터장 “AI는 인간의 미학적 이성과 윤리적 인내 필요한 새 파트너”
광주일보 | 2026-04-28 19:48
최근 시민자유대학에서 김허경 지맵 센터장이 강연을 하는 장면. <김허경 제공>AI를 인간의 미학적 이성과 윤리적 안내를 필요로 하는 새로운 파트너로 인식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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