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“디지털 유언장은 무효”… 68년간 손글씨만 인정
동아일보 | 2026-04-27 04:33
80대 오정숙(가명) 씨는 오랜 기간 투병 끝에 2023년 사망했다. 그는 자신을 간병한 딸에게 전 재산인 아파트를 남긴다는 취지로 유언장을 정성껏 작성해 날인을 마쳤다. 그러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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