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한때 측근' 터커 칼슨, 트럼프 직격…"네오콘의 노예 됐다"
연합뉴스 | 2026-04-26 04:34
(뉴욕=연합뉴스) 김연숙 특파원 = 한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으로 선거 기간 그의 당선을 도왔던 '보수 논객' 터커 칼슨이 과거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했던 것을 후회한다며 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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