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와인 바꿔치기' 모수 피해고객 "바라는 게 있냐고 연락 와⋯식사제안 거절"
아이뉴스24 | 2026-04-25 18:50
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'모수 서울'에서 이른바 '와인 바꿔치기' 논란에 대한 사과문을 올린 후 피해 당사자인 고객이 추가 입장을 밝혔다.고객 A씨는 지난 24
내용보러가기
내용보러가기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