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發 전력수요 폭증…ESS 배터리, 새 성장축 부상 [K배터리 '캐즘' 돌파②]
뉴시스 | 2026-04-25 05:30
국내 배터리 업계가 전기차 캐즘(일시적 수요 정체) 국면에서 점차 벗어나며 부활 신호탄을 쏘아 올린 가운데, 급성장하는 에너지저장장치(ESS) 배터리 시장도 적극 공략하고 있다.
내용보러가기
내용보러가기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