함영주 ‘체질 개선’ 새 역사 썼다…하나금융, 통합 이래 '최대 순익'
AP신문 | 2026-04-25 03:26
[AP신문 = 조수빈 기자] 하나금융그룹(086790)이 함영주 회장 체제 아래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철저한 리스크 관리에 힘입어 2015년 하나·외환은행 공식 통합 이후 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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