쿠팡, 정보유출 후 美정관계 로비 확대…부통령실로도 자금
뉴시스 | 2026-04-24 03:22
쿠팡이 지난해 연말 한국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도마에 오른 이후, 대미 로비활동을 대폭 확대한 것으로 드러났다. 로비 금액은 두배 가까이 늘었고, 대상은 백악관과 부통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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