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3명 사망 아리셀' 11년 감형…유족들 "중처법 왜 있냐" 울분
뉴시스 | 2026-04-22 16:03
23명 사망자를 낸 경기 화성시 아리셀 공장 화재 관련 1심에서 징역 15년을 받았던 박순관 대표가 항소심에서 징역 4년으로 대폭 감형받자 유족들은 분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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