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 축구선수 고(故) 강지용이 세상을 떠난 지 22일로 1년이 흘렀다.강지용은 지난해 이날 37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생을 마감해 축구계와 대중에 큰 슬픔을 안겼다.특히 고인은 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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