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17년 간절히 기다려… 왠지 보상받은 기분”
국민일보 | 2026-04-14 01:17
“17년을 기다려 그린 재킷을 입었는데 이렇게 두 번 연속 입게 되니 왠지 보상받은 기분입니다.”12일(현지시간)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GC(파72)에서 끝난 마스터스 토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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