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바논 총리 "내주 방미 연기"…'이스라엘 협상 반대' 고려한듯
뉴시스 | 2026-04-12 01:31
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 중재로 직접 협상을 열기로 한 가운데, 나와프 살람 레바논 총리가 '국내 상황'을 이유로 내주 계획했던 방미를 연기했다. 다만 14일로 예정된 실무급 회담
내용보러가기
내용보러가기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