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트코인, 전쟁 후 최고 주간 상승에도 7만3000달러 '벽'…"8만달러 가려면 한 단계 더"
뉴스핌 | 2026-04-10 20:30
[서울=뉴스핌] 고인원 기자= 비트코인 가격이 이란 분쟁 이후 가장 강한 주간 상승률을 기록했음에도 7만3000달러 저항선 돌파에 거듭 실패하며 다시 박스권 장세를 이어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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