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공항 면세점, 마케팅 경쟁 불붙는다
인천일보 | 2026-04-07 19:35
인천공항 면세점에서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'DF1~2 화장품·향수·주류·담배' 품목의 사업자가 이달 중순부터 신라·신세계에서 롯데와 현대면세점으로 각각 교체된다. 치열한 마케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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