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시작 7초 만에 골' 오세훈, 日 J1리그 최단 시간 득점
뉴시스 | 2026-04-06 12:46
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출신 오세훈(27·시미즈 S-펄스)이 일본 프로축구 J1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.시미즈는 지난 5일 V-파렌 나가사키와의 2026 J1 백년구상리그 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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