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기업이 아니라 마치 사이비 종교집단 같다고 늘 느꼈어요." 다수의 가맹점주들이 입을 모아 말했다. 예비 신부의 '필수코스'로 유명한 대형 에스테틱 프랜차이즈 '약손명가'의 얘기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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