질서 밖 파편들로 다시 쓰는 역사…맨디 엘-사예 개인전
연합뉴스 | 2026-03-29 06:13
(서울=연합뉴스) 박의래 기자 = 학교에서 학생의 이름을 가나다순으로 나열해 번호를 매기거나, 도서관에서 책을 장르별로 구분해 꽂는 일은 '질서'를 만드는 가장 익숙한 방식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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