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북교육청, '화장실 몰카' 장학관 파면 의결
연합뉴스 | 2026-03-24 18:09
(청주=연합뉴스) 전창해 기자 = 화장실 불법 촬영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충북도교육청 소속 장학관에게 파면 처분이 내려졌다. 충북교육공무원일반징계위원회는 24일 회의를 열고 장학관
내용보러가기
내용보러가기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