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일본군 위안부는 성노예가 아니었다...韓 정부, 거짓말" 김병헌 씨 유엔 인권이사회 진술 영상, 오는 24일 공개
펜앤드마이크 | 2026-03-21 18:53
‘일본군 위안부’ 문제와 관련해 ‘강제연행’ 주장에 반론을 주장하는 이들에 대해 한국 국내에서 정부·정권 차원의 탄압이 강화되고 있다.20일 오후 법원이 시민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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