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산 이후 남겨진 마음 보듬는다…천주교 'Plan B' 운영
뉴시스 | 2026-03-20 10:45
천주교가 유산을 경험한 가족들의 상실과 고통을 보듬는 치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. 그동안 의료적 지원에 비해 정서적·영적 돌봄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았다. 이에 '유산 이
내용보러가기
내용보러가기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