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시사저널=허인회 기자) 한국항공우주산업(KAI) 민영화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.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7년 만에 KAI 지분을 매입하면서다. 전투기 사업에선 협력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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