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르말린 상어·다이아몬드 해골… ‘악동’ 데이미언 허스트가 왔다
국민일보 | 2026-03-19 01:02
광고업계 거물 찰스 사치의 후원을 받아 호주에서 상어를 구해 오는 데 당시 6000파운드(1200만원)가 들었다. 상어를 가로 5m가 넘는 수조에 넣고 포름알데히드액을 채우는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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