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불법 영득 의사 없다"…'통일교 청탁' 윤영호 항소심서 무죄 주장
뉴스핌 | 2026-03-18 17:06
[서울=뉴스핌] 박민경 기자 = 통일교 금품 전달 의혹과 관련해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1심에서 일부 유죄를 선고받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 본부장이 항소심에서 "불법 영득 의사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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