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 경찰이 건너뛴 '스토킹 자동경보' 조치..."가해자 접근 미리 알 수 있었다"
YTN | 2026-03-15 23:20
[앵커] 가해 남성이 찼던 전자발찌는 과거 다른 성범죄로 부착된 것이어서, 이번에 숨진 피해자에게 접근해도 알림이 가진 않았습니다. 경찰은 기존 발찌와 별도로 신청할 수 있는 스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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