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에게로 떠나는 여행_시드니를 사로잡은 17살 K-아티스트 임바다 군
YTN | 2026-03-15 22:04
스쿨 스펙타큘라의 피날레 무대입니다! 사회자의 외침과 동시에 조명이 좁혀집니다. 무대 정중앙,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내며 단독 퍼포먼스를 시작하는 사람은, 한국계 호주인 임바다 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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