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5세 소년 금성이는 2019년 6월 엄마 손을 잡고 압록강을 몰래 건넜다. 하지만 탈북 후 엄마와의 ‘생이별’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은 강을 건넌 뒤에야 알았다. “한국에 혼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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