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쇼트트랙 최민정'도 신은 나이키 '지압 슬리퍼'…정가에 50만원 웃돈 붙어 팔린다
뉴시스 | 2026-03-08 07:00
발바닥 지압감이 강조된 나이키의 신제품 슬리퍼가 연일 품귀 현상을 빚으며 판매가를 훌쩍 뛰어넘는 가격에 리셀되고 있다.7일 중고거래 플랫폼 '번개장터' 등에는 판매가 11만9000
내용보러가기
내용보러가기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