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주택 1만 가구는 용산 미래 경쟁력 훼손…‘국제업무기능’ 이 우선”
매일경제 | 2026-03-06 22:51
“용산국제업무지구는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지을 공간이다. 무리한 주택 물량 확대는 국가적 거점 기능을 훼손하는 선택이 될 것이다.” “세계 어느 선진 업무지구도 주택 물량 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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