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목록으로 설 차례·성묘 이어져…귀경길 지정체 KBS 2026-02-17 21:43 공유 설날인 오늘(17일) 각 가정에서는 차례를 지내고 세배를 하며 차분한 명절을 보냈습니다. 원문 보러가기 n.news.naver.com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