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파리=연합뉴스) 송진원 특파원 = 프랑스 정부가 이미 때를 놓친 2026년도 예산안 처리를 위해 정부의 생명줄을 걸고 하원의 표결 절차를 생략하기로 했다.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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