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'주식 갑부' 쏟아졌다…에임드바이오 남도현 '1조 클럽'
이비엔(EBN) | 2026-01-19 08:20
지난해 한국거래소에 신규 상장한 기업들 가운데 개인주주 주식평가액이 1조원을 넘는 '주식 부자'가 처음 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. 주식재산이 1000억원 이상인 '1000억 클럽'
내용보러가기
내용보러가기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