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속보] 남미 칠레에서 산불로 16명 사망..국가 비상사태 선언
뉴시스 | 2026-01-19 06:03
칠레의 가브리엘 보리치 대통령이 심한 산불로 16명이 사망한 누블레, 비오비오 지역에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산불 진화를 위해 모든 가용한 자원을 동원하도록 지시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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