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세대 혼합복식 희망 박강현-김나영, 아쉬운 역전패로 준우승
뉴스핌 | 2026-01-18 21:29
[서울=뉴스핌]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= 박강현(한국마사회)-김나영(포스코인터내셔널) 조가 세계 5위 조합을 상대로 선전했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고 준우승에 만족했다. 남자복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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