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코하마에 펼친 ‘한·일 현대미술교류 80년’의 실상
한겨레 | 2026-01-18 12:06
40년 전, 50대 예술가 백남준은 30대 작곡가 사카모토 류이치를 진행자 삼아 일본을 주무대로 한 위성쇼를 실현시켰다. 미국 뉴욕~일본 도쿄~한국 서울을 잇는 위성 중계 무대를
내용보러가기
내용보러가기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