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란 최고지도자 "수천명 죽어"… 인명피해 책임 트럼프에
한국일보 | 2026-01-18 09:00
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최근 반정부 시위에서 수천명이 숨졌고, 이 책임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.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하메네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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