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가온 선제골·신민하 극장골…한국, 호주 꺾고 일본과 운명의 라이벌전
뉴스핌 | 2026-01-18 02:57
[서울=뉴스핌]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=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(U-23) 축구 대표팀이 호주를 꺾고 극적으로 4강에 올랐다. 6년 만에 4강 진출에 성공한 이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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