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트로피 앞에 선 차범근 “멀고도 밉다…손자 세대의 품에 안기길”
핀포인트뉴스 | 2026-01-17 04:04
한국 축구의 상징 차범근 전 감독이 국제축구연맹(FIFA) 월드컵 트로피를 마주하며 후배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.차 전 감독은 1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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