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심 전부터 줄 섰다…비비큐의 미국식 진화[뉴욕 in]
MTN뉴스 | 2026-01-17 03:56
(뉴욕=머니투데이방송)염현석 특파원= 눈이 채 녹지 않은 뉴저지주 프랭클린의 오전 11시. 이제 막 가게 문을 열고 준비에 들어간 시간대였지만 손님들은 하나둘씩 매장 안으로 들어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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