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셉 윤 “북한, 파키스탄급 핵 인정 원해…한국 극우 시위대 ‘미쳤다’ 생각했다”
한겨레 | 2026-01-17 02:37
조셉 윤 전 주한 미국대사대리가 16일(현지시각) 향후 재개될 가능성이 있는 북미 대화와 관련해 “한국의 도움 없이는 미국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”며 한국 정부의 역할을 강조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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