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메네이 사진에 담뱃불…이란 저항 상징된 女정체 밝혀졌다
중앙일보 | 2026-01-16 22:27
이란 최고지도자의 사진을 태워 담뱃불을 붙이는 영상으로 이란 반정부 시위 상징으로 부상한 여성이 캐나다로 망명한 20대 반체제 인사인 것으로 알려졌다. 지난달 28일 심각한 경제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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