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학폭 저지르고 명문대? 꿈 깨라"…서울 주요 대학들, 99% 탈락 시켜
서울경제 | 2026-01-16 22:34
2026학년도 대학입학 수시전형에서 학교폭력(학폭) 가해 전력이 있는 수험생 대부분이 서울 주요 대학 진학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. 16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
내용보러가기
내용보러가기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