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'제2 나혼렙' 꿈꾸는 '전독시' 게임...강기종 PD 영입
MTN뉴스 | 2026-01-14 13:04
'전지적 독자 시점' IP로 게임을 제작하는 오프비트에 강기종 프로듀서가 합류해 개발 총괄역을 맡았다. 오프비트는 문성빈 전 넷마블블루 대표가 설립한 신생 개발사다. 컴투스의 투자
내용보러가기
내용보러가기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