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노트북을 열며] 노동신문 공개, 씁쓸한 뒷맛
중앙일보 | 2026-01-14 00:20
국가 지도자의 이름만 더 크게, 더 굵게 표기하는 신문이 지상에 있다. 그 국가 지도자의 사진을 전면으로 도배하는 건 일상이고, 때로 2개 면이 그의 사진으로 빼곡하다. 이 신문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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