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김양재 목사의 후한 선물] 난세를 살아내는 힘, 긍휼
국민일보 | 2026-01-13 03:05
2025년을 지나 2026년을 맞았지만 우리를 둘러싼 현실은 여전히 난세다. 전쟁 같은 소식이 일상이 됐고 사회는 갈등과 분열의 파고 앞에서 출렁인다. 정치와 경제, 세대와 성별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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