머스크 “의대 진학 의미 없다…3년 뒤 로봇이 외과의사 능가”
한겨레 | 2026-01-10 11:41
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(CEO)가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 외과의사를 뛰어넘는 시점을 ‘3년 뒤'로 전망하며 “의대에 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”고 주장했다. 10일 미국 기업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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