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우 박중훈이 고(故) 안성기를 계속 그리워했다.박중훈은 9일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"그토록 겸허하게 살았던 사람! 그토록 사랑받았던 배우! 안성기 선배님이 떠나셨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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