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악구, 법인 세무조사로 30억 6000만 원 세원 발굴
뉴스핌 | 2026-01-07 11:26
[서울=뉴스핌] 이진용 기자=서울 관악구(구청장 박준희)가 지난 한 해 동안 법인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와 현장조사를 실시한 결과, 총 30억 6000만 원의 지방세 세원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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