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태호의 맛있는 우리말 <621> ‘병오년(丙午年)’ 유감
2026년은 병오년(丙午年)이다. 붉은 말의 해이다. 언제부터인지 색깔을 부가하여 표현하기 시작했다. 예전에 “나는 백말띠야”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. 아무튼 색깔로 볼 때는 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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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은 병오년(丙午年)이다. 붉은 말의 해이다. 언제부터인지 색깔을 부가하여 표현하기 시작했다. 예전에 “나는 백말띠야”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. 아무튼 색깔로 볼 때는 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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