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과 뻔한데도…MBK가 고려아연 이사회 ‘재결의’ 노리는 이유
이데일리 | 2026-01-03 08:30
고려아연(010130) 경영권 분쟁이 대금 납입이라는 고비를 넘긴 후에도 교묘한 수싸움으로 치닫고 있다. 지난 26일 유상증자 대금 납입이 완료되고 합작법인(Crucible JV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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